체험사례

[위대한칼슘 복용후기] 절망과 혼돈 속에서 희망의 불빛을 보다    

작성자 | 니나노헬스케어 | 등록일 | 2018-11-19 14:26:21

[위대한 칼슘 복용 후기]를 저의 아내를 대신하여 올립니다.
집사람이 틈나는 대로 작성한 것을 옮긴 글이라 두서없이 작성되긴 하였지만 여러분들의 많은 격려와 위로의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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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 `위대한 칼슘` 복용후기]

복용기간 : 9월~10월, 2개월
성별 : 여성
나이 : 52세
거주 : 인천 송도

부제 : 절망과 혼돈 속에서 희망의 불빛을 보다.

저는 금년 1월 직장암이라는 청천병력같은 진단을 받고 안타까워하는 남편의 두손을 잡고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던 사람입니다. 직장암 3기에 해당하였지만 수술을 하고 관리를 지속적으로 하면 생존확율이 사망확율보다는 훨씬 높아질 것이라는 의사의 이야기를 듣고 입원 후 1주일만에 바로 수술을 결정하였습니다.

하지만, 수술전에 찾아와 설명해주는 의사들의 여러가지 설명은 오히려 저의 두려움을 점점 가중시켰지요. 암발생부위가 항문과 가까워 잘못하면 항문까지 절제할수도 있다, 수술도중 여러가지 원인으로 인해 사망할 수도 있으며, 수술이후 발생가능한 협착 등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등등.

암진단이후 수술을 하고 퇴원할때까지 옆에서 지켜주던 남편이 없었더라면 그 공포로 인한 아픔을 이겨내지 못했을 수도 있었을 겁니다.

다행히 저위전방절제술로 성공적인 수술을 마쳤으나 수술이후 거의 30회에 가까운 방사선 치료는 저의 면역력을 지속적으로 약하게 만들어 면역력을 나타내는 혈액상의 수치(정확히 의학적으로 어떤 것을 말하는지는 잘모르나..)가 1500이 되어야 정상인데, 이를 밑도는 경우도 종종 생겨 불안한 마음으로 방사선 치료를 받았 습니다. 어려운 시간을 보내며 방사선 치료를 무사히 마치고 나니 항암제 투여를 통한 항암 치료가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항암제를 2주간 투여하고 1주일을 쉬는 3주간의 주기적인 치료를 8차에 걸쳐 시행하는 긴 여정이 시작되었지요.

항암치료는 방사선치료 때보다 더욱 힘들었습니다. 대변조절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체력은 떨어져 갔으며 면역력은 회차를 더해갈 수록 떨어지기 시작했지요. 급기야 면역력을 나타내는 수치가 1000이하로 떨어지고 투약을 중단하는 경우가 반복되어 심리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늘어나는 부담감은 날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었습니다.

항암 6회차를 마치고 면역수치의 저하로 인해 투약을 중단하고 있던 어느 날이었습니다. 면역력의 개선을 도와주는 칼슘제가 있다며 남편이 지인으로 부터 추천받은 칼슘제를 가지고 왔습니다. 저는 속으로 무슨 칼슘제가 면역력이 떨어지는 암환자에게 도움이 될까하는 의구심이 들었지만 늘 걱정해주는 남편의 염려와 성의를 생각하고 또 심리적으로 위축된 암환자의 바램으로 혹시나 효과가 있을 수도 있겠지..라는 마음을 가지고 칼슘제를 먹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약 2주간 복용을 하고나서 놀랍게도 면역력 수치는 1000이상으로 올라가 다시 항암치료를 위한 투약을 재개할 수 있었고, 칼슘제를 계속 복용하면서 7차 항암치료 이후 다시 검사한 결과 수치는 1200을 넘겼으며 지금은 마지막 8차의 항암치료를 칼슘제의 꾸준한 복용과 더불어 진행하고 있습니다.

비록 정상수준인 1500에는 못 미쳤지만 두달정도의 복용으로 이런 결과를 얻을 수 있었는데, 좀 더 일찍 그 칼슘제를 알았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에 아쉬움이 남지만 무사히 8차 항암치료를 진행하고 있는 지금의 저는 이 상황이 마냥 고마울 따름입니다. 그리고 이번 8차 투약이 끝난 후 11월 중순에 다시 검사했을때 어떤 수치가 나올지에 대해서도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답니다.

육체적으로 힘든 날이 지속되어 하루하루가 힘들었던 칼슘제 복용이전의 그 시절에 비하여, 지금은 항암차수가 늘어났음에도 불구하고, 나쁜날보다 좋은 날이 눈에 띄게 많아지는 지금의 상황을 본다면 아무래도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요?
(여러분도 같이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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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칼슘제가 바로 노벨상을 받아도 아깝지 않다는 나노기술로 만들어진 "위대한 칼슘"이라고 하더군요.
늦은 감은 있지만, 우리 남편에게 이 칼슘제를 소개시켜준 분께 감사하는 마음을 전해드리고 또 앞으로도 많은 분들의 건강을 지켜주는, 특히 저와 같이 절망에 빠진 분들에게 희망을 주는 말 그대로의 "위대한 칼슘"의 혜택이 많은 분들에게 함께 하도록 니나노헬스케어의 지속적인 발전을 기원합니다.

추신 : 이 글을 읽어주신 여러분들께서도 저의 건강과 완쾌를 기원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런 글을 쓸 수 있는 기회가 내년에도 후년에도 제게 주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면역력 수치의 근거자료를 올리고 싶지만 의사로 부터 구두로 전달 듣는 사항이라 올릴 수가 없는 점이 안타깝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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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게 보낸 시간에 대한 푸념같은 글이지만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저에게 위대한 칼슘을 소개해주신 안팀장님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해드리며, 잃어버린 건강을 회복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여기에 계신 모든 분들께도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원본 글 출처 - https://band.us/band/71516262/post/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