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사례

[위대한칼슘 복용후기] 30대 여성

작성자 | 니나노헬스케어 | 등록일 | 2018-10-30 11:02:12

위대한칼슘 복용후기

※ 성별 : 여성
※ 나이 : 33세
※ 복용기간 : 7월 - 현재 (3개월 조금 넘음)


안녕하세요!!
저는 다른 분들보다 조금 어린 30대 여성입니다.
위대한칼슘 먹기전부터 한국칼슘왕부터 먹어왔습니다.

한국칼슘왕 제품을 선물받아서 효과를 보고 계속 먹고 있습니다!

사실 저는 다행히도 골밀도가 많이 낮은편은 아니예요
대신에 몸이 많이 약하고 잔병치레도 많은 편입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공황장애나 우울증이 있어서
약을 5년정도 처방받은 상태였어요

마음의 병이다보니 처방을 받아도 그때 뿐이고 약에 의존하다보니...
점점 약은 독해지고 같이 처방받은 수면제가 없으면 잠도 못자는 상태였습니다.

마음이 약해지면 몸도 약해지듯이 환절기를 그냥 넘어가는 적도 없고
위염때문에 음식먹는게 스트레스였어요

안쓰러웠서 그랬던지 지인분께 나노칼슘을 선물받았습니다.
그냥 따지지말고 부지런히 챙겨먹으라고만 하셨어요


칼슘이 신경안정과 우울증에 효능이 있다고 하시는데
솔직히 별로 기대없이 약이라면 진절머리나지만..
항상 먹어오던 거기도하고 선물해주신 분 마음때문에 부지런히 챙겨먹었습니다.


솔직히 처음엔 잘 인지하지못했습니다.

하지만 변화는 작은 것 부터 시작되었습니다.
평소엔 잠을 자면 이상하고 복잡한 꿈들을 수도없이 꾸어서
아침에 일어나면 몸이 무겁고 잠을 잔 것 같지도 않았습니다.

언제부턴가 아침에 개운하게 일어나고 숙면을 취하다보니
몸이 가벼워지기 시작했습니다.
다른분들께서는 이해못하시겠지만 저한텐 엄청나게 큰 변화였습니다.

그때부터 칼슘때문인가? 라는 생각을 가지기 시작하니
기분 탓인지 몰라도 더 효능이 더 좋아지는거 같기도 했어요 ㅎㅎ;

예전에 생각하니 괜히 울컥해서 말이 두서없이 길어졌네요

결과적으로 저는 지금 약을 끊은 상태입니다.
신경성 위염도 없어서 매운음식 먹고싶은 음식도 마음 껏 먹습니다.

도리어 요즘은 먹성이 좋아져서 살이 찔까봐 그게 젤 큰 걱정입니다^^;;

기력도 없고 우울한 저 때문에 항상 걱정하던 남편을 생각하니
내가 앓던 마음의 병이 이렇게 가벼운 것이었나?
그리고 왜 더 빨리 먹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만 들더라고요
사람의 마음이 참 간사하네요^^;

사실 전 홍삼이나 삼종류도 맞지않아 거의 먹지 않았는데
위대한칼슘은 별 문제 없는 것 같습니다
사실 예전에 저는 너무 좋지않아 개선된 부분들은 말로 다 설명드리긴 힘들어요
다만 제 마음이 담긴 후기를 통해서 많은 분들이 기적을 맛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칼슘이 그냥 뼈 건강해지는 거라고만 생각했던 고정관념이 잘못되었다는걸
고민하시는 분들께서 많이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위대한칼슘이 전문 우울증치료제고 만병통치약은 아니지만
제 삶의 변화를 준 것만은 사실이거든요

요즘 제 취미는 제빵입니다.
오븐으로 여러가지 빵이나 쿠키만들면서 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마음같아서는 밀가루가 아니고 나노칼슘으로 빵을 만들고 싶네요ㅎㅎ;

이건 3일전에 만든 밤식빵입니다 >_<

저는요~
아침에 일어나면 한숨부터 쉬며 어두운 하루로 시작했습니다.
요즘은 아침햇살이 이렇게 밝은지 가끔씩 새삼놀랍니다.
역시 사람은 마음먹기에 따라 달라지나봅니다

삶은 작은 변화로부터 시작되고
저 역시도 우연한 기회로 시작되었지만
제게 다가온 변화의 크기는 결코 작지만은 않네요

제게 새로운 인생을 선물해준 위대한칼슘!!
다시한번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