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사례

[위대한칼슘 복용후기] 50대 여성

작성자 | 니나노헬스케어 | 등록일 | 2018-10-30 11:24:22

복용후기

※ 성별 : 여성
※ 나이 : 52세
※ 복용기간 : 5월 - 10월


안녕하세요 인천에 살고있는 50대 주부입니다.
지금은 집에서 살림을 하며 지내고있지만


불과 5년전까지 맞벌이 부부로
생활하였습니다 집안일이랴 회사일이랴
신경쓰다보니 자연스레 몸이 변하더군요


피곤도 쉽게 안풀리고 살도 더 금방 찌는 것 같고~~
그러다 갱년기 증상까지 함께 동반해서
고작 2-3년사이로 엄청 힘들어졌죠…


집안대대로 다리에 살이 안붙는편인데
살이 찌면 상체로 올라가 이제는 다리가 저리고 아프기까지 하더라구요
몸이 안좋아지니 가장 먼저 찾은건 병원이였습니다.


정형외과에서 골밀도 수치를 측정해보았는데
골다공증 초기 증상으로 나오더군요

 


물론몸이 나빠진건 충분히느꼈지만
정확히 병원에서 병이란 말을 진단받으니 덜컥 겁도 나더라구요.. 급!!건강에 신경을 써야겠다 라고느껴
이것저것 검색해보고 영양제다 한약이다
챙겨먹어보고 티비에서 나오는 건강상식들에도 관심이 생겨갔는데 제대로 효과를 본건 없었네요


그러다 우연한기회로 위대한칼슘을 접하게되었는데
솔직히 가장 처음에 눈에 띈 것은 가격이였습니다;

약국이나 사중에 판매하는 칼슘들보다 고가이기 때문에 왜?라는 의구심과 함께 관심도 갔네요..ㅎㅎ
근데 사람이 의심된 것을 해결해주면 100% 신뢰가 된다는 말이 있잖아요
속는 셈치고 먹었습니다.


정말 다른 영양제 모두끊고 오롯이 위대한칼슘 으로만 꾸준히 먹었습니다.
사담은 집어치우고 제일 큰 변화는 골밀도 수치였습니다
골다공증을 논하던 제가 정상 결과로 올라온 것은 위대한칼슘을 100% 믿게한 계기이기도 했습니다
가끔 밴드에 들어와 눈팅을 하는데 칼슘이 채워져
몸이 변화한 내용들을 보고 다시금 느꼈습니다


저도 골밀도수치뿐아니라 다리가 저려서 항상 마사지를 받았는데 혈액순환이 잘되는건 지
마사지는 요즘 받지도 않고있고 독소가 빠져 군살도 자연스레 빠지더군요 다이어트를 노린건 아니였지만 건강과 젊음을 찾은것같아서
위대한칼슘의 대표문구 회춘하자 라는 말이 괜히 있는 소리가 아니구나 했습니다ㅎㅎ

주변분들께 소개할때도 가격얘기가 나오면 처음에 제가 그랬듯이 의구심 가지시더라구요..
전부 말로 설명하는것보다 제 검사결과 보여드립니다
이보다 더한 설명이 어딨나 싶네요~
사람마다 개인차이가 있겠지만 효능이 입증된 것은
매번 자료를통해 알게되었고.. 무엇보다 저에게있어 위대한칼슘을 만나게된건 큰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두 건강과 젊음 되찾으시고 좀더 행복한 일상이 되기를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