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사례

[위대한칼슘 복용후기] 희귀병 "버거씨병"에도 효과가 ?! 

작성자 | 니나노헬스케어 | 등록일 | 2018-11-02 09:57:24

위대한칼슘 복용후기
※ 성별 : 여성
※ 나이 : 41
※ 복용기간 : 7월 - 현재 (4개월 조금 안됨)


안녕하세요 저는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41살 여자입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몸이 약했었으나 건강관리에 안일했던 탓에 결국 4년 전 제가 37살일 때 '버거씨병 을 진단 받았습니다.
버거씨병은 혈액순환이 잘되지 않아 손발의 동맥, 정맥에 염증이 생겨 피부가 썩어들어가는 병입니다.

처음에는 너무 겁이 나서 치료조차 피하고 앞으로 내 인생이 끝난 것 같은 절망감에 우울증까지 왔었습니다.
그래도 살아보겠다고 몇 번이고 상담과 치료를 하면서 마음을 다잡다가도
걸을 때 경련이 일어나 몇 번을 주저앉고 밤낮을 가리지 않는 손, 발 통증에 그냥 이대로 죽고싶다는 생각을 수십번도 넘게 했었죠..
대한민국에서 내놓으라 하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으면서도 악화되고 두 발가락은 절단까지도
현재는 더 나은 치료를 위하여 미국에 와 있는 상태입니다..
버거씨병의 통증은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감히 상상을 초월합니다.

그러던 중 저희 남편이 칼슘제 한박스를 주더군요
지인을 통해서 가져왔다고.. 그 때가 나노칼슘을 처음 접했을때였죠
약이라면 안먹어본 게 없다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그만큼 약이라하면
진절머리나 손사레를 치는 저지만 여태 그랬듯이 어차피 더 나빠질것도 없다..
하는 반 포기 상태의 마음으로 그래도 꾸준하게 먹었어요.

지금 복용 4개월 채 안되었거든요... 

그런데 어느날부터 자기 전 항상 반복하여 느끼던 고통들이 조금씩 괜찮아지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기분탓인가 싶다가도 늘상 걷다가 경련이 나서 주저앉는 일이
하루 중 5번이였다고 하면 지금은 그러한 일들이 반으로 줄었네요.
제 이야기를 읽고 계시는 분들도 거짓말같으시겠죠
4년간 죽을것같은 고통에 힘들어하던 저는 더 거짓말같고 믿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치료받았던 제게 신이 내려주신 기적인가 생각했습니다.

플라시보 효과라고 할까요?
타이밍도 놀랍게 나노칼슘 접하고나서부터 치유되고있는듯한 느낌에
자꾸만 괜찮아졌다 생각하고 나아진것같다고 생각하는 요즈음 병원에서도
급작스러운 제 병의 호전에 기적이라고 하네요.


희망적인 하루하루를 보내고 주어진 날들에 감사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제 이야기를 어딘가에는 하고 싶었고, 누군가에게는 고작 약통 하나가
누군가에게는 저같이 절망 속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될 수도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그리고 저와 같은 버거씨병을 앓고있는 환우분들에게도
희망을 드리고싶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