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사례

[콜라겐 화장품 후기] 나노 콜라겐 화장품 사용 후 놀라운 변화

작성자 | 니나노헬스케어 | 등록일 | 2018-11-15 15:21:51

고혈압 / 고지혈증 / 만성피로 / 비만 인
남편(44세) 이야기를 먼저 해보겠습니다.

몇 달 전 놀기 싫다는 아들과 장난으로 권투하다 
정말 어이없게..심하게 장난친것도 아닌데

손목골절이라는 선물을 받으십니다.

놀아주는 것도 다 때가 있는 법.. 
(중3 아들이 놀아주길 바라셨다면 어릴 때 잘 놀아주셨어야 죵... ㅋ)

골다공증이 상당히 의심되는 바입니다.

 


두 달간의 답답한 통깁스를  끝낸 후에도 완치가 안되었는지 아파하더군요.

그때마침 위대한 칼슘제를 알게 되었고
골다공증이 의심되는바 무조건 복용을 하게했습니다.

복용하고 얼마 후 손목의 통증을 물어보니 
아프지않다고 하네요!

오~ 효과를 본건가!

전 뼈가 생성되는 위대한 칼슘 덕분이다하니 

나을 때가 되어 나은 거라며 믿질 않더군요. ㅎㅎ


자 그럼 증거를 제시해야죵~

증거 제시에도 시큰둥하십니다.

 

하지만 전 굴하지 않고 계속 복용하게 했습니다.

그  뒤로 이사를 하면서 매트리스를 교체하게되었는데
남편 왈
아침에 일어나려면 허리가 아파 힘들었는데 
그 증상이 없어졌다며 매트리스를 칭찬합니다.. 
(속닥 속닥 ..좋은 매트리스도 아닙니다..)

전 칼슘제 덕분이라고 했지만 또 믿질 않네요~ 

이 싸람이~!!!

 


그럼 또 증거를 들이밀어야죠..

이때까지도 크게 믿질 않습니다.

 



그래도 마누라가 챙겨주니 열심히는 드십니다. 

복용한지 한 2달 정도 지났을까 ..

남들과 크게 싸우거나 큰소리치는 사람이 아닌데 
어느 날 술 드시고 시비끝에 폭력으로까지 번진 중대사건이 일어납니다.

전 당연히 일방적으로 폭행당한 줄 알았는데 
먼저 주먹을 휘두른 듯합니다...

당시 만취로 기억을 잘 못하는 까닭에 
목격자 진술과 CCTV 그리고
양쪽 진술 후 쌍방폭행으로 결론이 나더라고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자기가 이길 줄 알았다고... 

응급실은 혼자 실려가 놓곤 어디서 근거 없는
자신감이 생겼던건지 ....

아무튼 쌍방폭행이라도 거의 일방적으로 맞은 
남편의 양쪽 눈은
피멍이 들어' 판다'가 되더군요. 

혹여 잘못될까 걱정을 했는데... 


헐.. 

그 심했던 피멍이 일주일 만에 쏙 말끔히 빠지고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생각지 않은 빠른 회복에 본인도 놀란 듯합니다. 

또 온몸을 맞아 여기저기 쑤실 텐데 괜찮다고 하고...

이래저래 사건 종료 후 남의 편 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몸이 많이 가벼워지고 좋아진 거 같다고.. 

술을 많이 먹으면 
그 다음날이 너무 힘들어
자제를 하면서 먹었다면

요즘은 예전같이 그렇게 힘들지 않아 
술이 자제가 안된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사고 쳤니??)

이 분 약을 그만 드시게 해야 할까요??

부작용이 너무 크네요.

 

하지만 나름 기분이 좋았습니다. 
의심많은 분 입에서 그래도 몸이 개선되었다고하니..
다행이다 싶은것이 말이죠~
챙겨주고 욕얻어먹으면 어떻하나 하는 걱정도 있었거든요 ㅠㅠ

또, 다른 증상으론 
밤에 자주 찾던 화장실을 안가니 숙면을 취하게 된다고 합니다.

 

.
.
이제 위대한칼슘제의 기적을 믿는거 같습니다.

내색은 않하지만 거부도 않하고
분명 비싼 약 먹고 아무 효과 없으면 
당장 안먹겠다 했을 텐데 
비싸다 비싸다하면서 매일 챙겨드십니다.

남편은 현재 고혈압 약도 끊고
다른 건강 보조제품은 일체 안먹으며
이 믿기 힘든 위대한 칼슘으로 
건강해지고 있답니다~

 



그럼 요번엔 저 앤을 소개합니다~

만성피로 / 목 디스크  초기 증상 / 짜증 / 
피곤하면 다크서클 목 밑까지 내려옴/
근력 기력 참을성 다 부족 / 손목이 종종 시큰  / 두 아이 엄마 / 3마리 댕댕이 집사 /
풍란 주식 키우는 여자 / 워킹맘 (일주일에 3번이지만 하루 왕복 100km 거리 출퇴근)


살기 위해 //

좋다길래 // 

먹기 시작한 위대한 칼슘제.

남편 손목깁스로 시중들고. 이사도하고..
그것 땜에 힘들었던 건지
애매하지만 복용 후 많이 아프더라고요.

그래서 먹다가 잠깐 중단했습니다. 

겁.이.나.서..

그러나 계속 몸은 아프고 피곤하고 
잠은 잔거같지도 않고.. 
정말 둑을꺼같더군요.

하도 몸에 힘이없어
근력을 키우코자 운동을 하려고 헬스장을 알아보았는데
너무 기력이 없다보니 운동하다 죽을꺼 같다는 생각에 접었습니다. 

해서!

칼슘 부족시 일어나는 현상, 질병에 대해 다시 숙지하고 복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죽더래도
먹어보고 죽자!!

어.. 어? 어!
그랬더니 언제부터인가 늘 아프던 어깨가..
스포츠 마사지를 매주 받아도 그때뿐이었던 목이 
잘 돌아가며
손목도 안아프고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자고 일어나도 피곤하지않고...

우왓 ~~~신기합니다.

 

그리고 퇴근 후 저녁먹곤 거의 뻗어버리는데 
요즘 그 증상도 사라졌습니다.. 


덕분에 집안일을 더더더
더더더 하게 됩니다...ㅠㅠ

이런 부작용이 있나..

 


기력도 근력도 좋아지니 피곤도 덜하고 짜증도 덜하며 피부도 생기가 도는 것 같아요.


근래 화장을 하면 다 뜨고,
  화장을 해도 피부가 칙칙해 우울했었는데
요즘은 화장하는 맛이 납니다.ㅎㅎ
(잇몸 만개합니다)



그.리.고

번외 노동으로 힘들어 둑을 거 같아도
다음날이면 말짱해지더라구요..
분명 삭신이 쑤셔 일어나기 힘들어야 맞는데 말이죠...

이 고구마 중 일부는 고구마스틱이 되어 우리 입속에  쏘옥~~!

결론을 내자면 에너자이저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매일 아침 일어나면 발지압판부터 찾아 하루를 시작했는데
요즘 지압판을 찾지도 않고!

손목에 동전파스를 악세사리마냥 하고 다녔는데 그것도 안하게되었네요.
얼~
생각하면 할 수록 많은 변화가 생겼습니다.

 

 

100% 팩트임.



그렇담!!

이 좋은 제품을  혼자만 먹을순 없고,

다른 식구들에게 선물도 하고 지인들에게 소개를 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물어보았습니다.


'위대한 칼슘제 먹고 어땠어요~?'


1. 늘 아파 힘들게 했던 어깨가 아프지 않다.

2. 다리가 아파 걷는 게 부자연스러웠는데 자연스러워졌다.

3. 생리 시 이가 아팠는데 치통이 사라졌다.

4. 피곤함이 덜 하다.

복용한지 아직 한 달이 채 안 된 이들이지만  벌써 효과를 보이기 시작합니다.

 

 

아~~다행이다~~